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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황조롱이의 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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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조롱이

작은 나라지만
지역마다 날씨가 다르다.

눈이  
내리는 지역이 있는가 하면
건조하여 산불이 일어난 곳도 있다.

남녘은
어제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오늘은
영산강을 볼 수 없을 만큼
안개가 자욱하다.

2026 02. 25
2025 02. 13

일출 광경이 아름답던 날
황조롱이를 보았다.

황조롱이는
천연기념물 제323-8로
보호를 받고 있는 맹금류이다.

공중에서 멈춘 채
먹잇감을 탐색하는 호버링(정지비행)  능력이  뛰어나다.

오늘은
3년 전의 황조롱이를 소환한다.

 
황조롱이의 연기

황조롱이의 연기

석전제를 위한 진설(陳設)을 마치고 향교에서 잠을 잘 계획입니다. 진설이란 잔치나 제사에 일정한 법식과 진설도에 따라 음식을 상 위에 놓는 일입니다. 하늘에는 반달이 떠있습니다. 오전 행

nsangman.tistory.com

                                                         (3년 전)

 

내일은
황조롱이가  
나뭇가지에 앉는 장면을 게재할 예정이다.

별도의 공간이 아니니
지우지 말고
다시 방문하시길...

2023. 02. 26

황조롱이가
나뭇가지에 앉는 순간을 포착했습니다.

행운입니다.

이런 행운은
평생에 몇 번 오지 않습니다.

2월 27일 새벽.

남녘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봄비입니다.

오날
이 봄비를 맞으며
  
  영산포로
  목포로
  광주로

     다시  
목포로 음직여야 할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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