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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라지만
지역마다 날씨가 다르다.
눈이
내리는 지역이 있는가 하면
건조하여 산불이 일어난 곳도 있다.
남녘은
어제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오늘은
영산강을 볼 수 없을 만큼
안개가 자욱하다.


일출 광경이 아름답던 날
황조롱이를 보았다.
황조롱이는
천연기념물 제323-8로
보호를 받고 있는 맹금류이다.
공중에서 멈춘 채
먹잇감을 탐색하는 호버링(정지비행) 능력이 뛰어나다.
오늘은
3년 전의 황조롱이를 소환한다.

황조롱이의 연기
석전제를 위한 진설(陳設)을 마치고 향교에서 잠을 잘 계획입니다. 진설이란 잔치나 제사에 일정한 법식과 진설도에 따라 음식을 상 위에 놓는 일입니다. 하늘에는 반달이 떠있습니다. 오전 행
nsangman.tistory.com
(3년 전)


내일은
황조롱이가
나뭇가지에 앉는 장면을 게재할 예정이다.
별도의 공간이 아니니
지우지 말고
다시 방문하시길...


황조롱이가
나뭇가지에 앉는 순간을 포착했습니다.
행운입니다.
이런 행운은
평생에 몇 번 오지 않습니다.

2월 27일 새벽.
남녘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봄비입니다.
오날
이 봄비를 맞으며
영산포로
목포로
광주로
다시
목포로 음직여야 할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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