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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한파,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오후부터
눈 소식이 있다고 했었는데
아침부터 눈이 내린다.
올 겨울은
월출산에 오르지 못했다.
눈이
자주 내렸지만
설산을 홀로 오를 수는 없다
로드매니저가
그립다.
눈이 내리면
더 그립다.

2022년의 겨울
영암 월출산으로 함께 떠납니다.








눈이
내리는 날이
훨씬 더 따뜻하다.
그때는
춥다는 느낌이 없었다.
옆에
매니저가 있었기 때문일까?
눈이
그리운 날씨다.
매니저가
그리운 겨울이다.
눈이 내리면
더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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