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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오르면
반드시 내려와야 합니다.
어둠이 깔리기 전에
하산해야 합니다.
달마산
도솔암에 더 머무르고 싶지만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달마산 정상부를 다녀온
아내는
추위에 떨며 하산을 재촉합니다.
여기에
실린 풍광들은
달마산에서 내려오며 담은 사진들입니다.
불과
몇 시간의 산행으로
일 주일의 블로그를 채웠습니다.
지루한 면도 있었지만
달마산의 아름다운 석양을
통째로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삶도
여행도
결과가 아니라
모든 과정이 소중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소중한 시간 되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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