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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튜드가 있는 미술관

달마산에 다시 올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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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산에서

 어제부터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바람이
어찌나 세찬지 나뭇잎이 떨어진
단풍나무에 앙상한 가지만 남았습니다.

첫눈이
내린 지역도 있습니다.

오늘도  
벗님들을 달마산으로 안내합니다.

오늘처럼
추운 날씨에 딱 어울리는 풍광입니다.

석양은
일몰 후에 더 아름답습니다.

이 말이
딱 어울리는 색조입니다.

가을이 가며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오후 4시 35분

 

 

 

 

 

 

 

 

 

 

 

오후 5시 39분

 다시  
바쁜 일정입니다.

내일은
아침부터 나주에서 문중회의가 있습니다.

저녁에는
광주에서 모임이 있습니다.

블로그를 올리고
카톡을 드릴 여유가 없습니다.

미리
링크해 두었으니
터치하여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이로써
달마산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달마산에서 내려오며

달마산에서 내려오며

nsangman.tistory.com

 

202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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