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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튜드가 있는 미술관

달마산에 다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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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산 가는 길에

숙제를 마친 홀가분한 마음으로  1년만에  
달마산에 다녀왔다.

지리산에서
단풍을 볼 것인가

달마산에서
석양을 볼 것인가

고민하다가
달마산으로 방향을 잡았다.

역시  
달마산의 전망은 선경이었다.

오늘 사진은
작품의 프롤로그이다.

 

 

 

달마산에서

 

 

 

 

 

 

 

 

도솔암에서
도솔암에서

 

 

 

 

 

달마산의 늦가을 철쭉꽃 한 송이
도솔암에서


달마산 도솔암에 오르다

달마산 도솔암에 오르다

풍광과 전망으로 나를 신선의 세계로 안내한 곳은해남 달마산(達磨山)의 도솔암(兜率庵)이다.최근두 번에 걸쳐 도솔암을 다녀왔다.연극연습과 공연으로반납한 가을을 이자를 받고 다시 찾은 기

nsangman.tistory.com

 

 
달마산과 도솔암에 대한 안내는
위의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내일
'달마산에 다시 올라'
2부로
인사 올리겠습니다.

202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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