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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를 마친 홀가분한 마음으로 1년만에
달마산에 다녀왔다.
지리산에서
단풍을 볼 것인가
달마산에서
석양을 볼 것인가
고민하다가
달마산으로 방향을 잡았다.
역시
달마산의 전망은 선경이었다.
오늘 사진은
작품의 프롤로그이다.























달마산 도솔암에 오르다
풍광과 전망으로 나를 신선의 세계로 안내한 곳은해남 달마산(達磨山)의 도솔암(兜率庵)이다.최근두 번에 걸쳐 도솔암을 다녀왔다.연극연습과 공연으로반납한 가을을 이자를 받고 다시 찾은 기
nsangman.tistory.com
달마산과 도솔암에 대한 안내는
위의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내일
'달마산에 다시 올라'
2부로
인사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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