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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장흥에 다녀왔다.
돌아오는 길에
강진 남미륵사에 들렀다.
이 사찰은
꽃이 피는 봄이 좋은데
가을도 나름대로 운치가 있다.




스마트폰 용량이 가득 차서
아내의 휴대폰을 사용했다.
오늘은
블로그 작업도 쉽지 않다.
옛 사진을 지우고
카톡도 계속 지우지만
밀려오는 카톡에 용량은 더 이상 확보되지 않는다.
종국에는
카톡도 읽지 못하고 삭제도 되지 않는다.
오늘
블로그 전송이 늦은 사연입니다.
죄송하지만
몇 개의 단톡방은
나가기를 해야 할 상황입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남미륵사의
봄과 여름으로 초대합니다.
남미륵사의 불상과 탑
남미륵사의 불상과 탑
어제는 종일 한 컷의 사진도 찍지 못했다. 저장 공간이 부족하여 사진 옮기기와 지우기를 반복했지만, 카메라 작동이 되지 않았다. 아무래도 용량이 큰 휴대폰을 구입, 최상의 서비스를 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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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륵사의 봄
어제 올린 사진은 남미륵사에서 담은 풍광이다. 강진군 군동면 풍동길 화방산에 있는 이 사찰은 동양 최대 아미타 불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남미륵사는 세계 불교 미륵 대종 총본산으로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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