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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주일
월요일입니다.
하루도
쉬는 날이 없는 바쁜 나날의 연속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바빠도
하늘은 볼 수 있습니다.
모임에 가면서
가을 하늘을 담았습니다.
날마다
다른 하늘이 고마울 뿐입니다.
가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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