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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의선사 유적지에
가던 날
많은 작품을 건졌다.
인재가
숨어있듯
아름다움도 잘 보이지 않는다.
마음을 다스리니
보이지 않는 것도 보인다.
무엇일까?
내 동공을 놀라게 했던 이것.




보제루 안에서
찾은
이 아름다움의 정체는
내일 공개합니다.
오늘은
그냥
느낌대로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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