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어제 올렸던 블로그
'남악(南岳), 새벽 하늘을 품다'
그 이후의
시간을 올립니다.




끌로드 모네가
남악(南岳)에 온들
이 빛과 이 색채
이 아름다운 순간들을
그려낼 수 있을까!


오늘은
말을 아끼겠습니다.
아니
이 빛과 색채를
이 순간의 아름다움들을
표현할 언어를 찾지 못했습니다.












오늘
오후 3시에
'제2회 스타니스랍스키와 함께하는 시낭송 교실'의
발표회가
유달예술타운에서 개최됩니다.
폭염을 견디며
고된 훈련을 통과한 그들에게
가을 박수를 보내며
남악의 새벽과 아침을
선물합니다.


728x90
'에튜드가 있는 미술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물 위의 가을 2025 (2) | 2025.10.22 |
|---|---|
| 초의선사 유적지 보제루에서 (2) | 2025.10.14 |
| 남악(南岳), 새벽 하늘을 품다 (2) | 2025.10.10 |
| 보름달 보셨나요? (10) | 2025.10.07 |
| 고향에서 (5) | 2025.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