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봄이지만
새벽은 바람이 쌀쌀합니다.
오랜만에
남악수변공원에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연극연습
금사정 동백꽃 축제
시극(詩劇)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요즘
저에게
개인톡을 보내시는 분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죄송스럽지만
카톡을 열어볼 시간이 없습니다.
단체톡은
지우기도 벅찹니다.
그러다보니
블로그도 제때에 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양해의 말씀을 올립니다.
























내일부터는
순천에서 전남연극제가 시작됩니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하게 되어
더욱 바쁜 일정입니다.
목포와 순천
순천과 영산포
영산포와 목포를 오가며
연극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블로그는
포스팅하지만
전송할 시간은 없습니다.
블로그를 방문하시거나
단체톡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봄날
응원합니다.


728x90
'해와 달의 노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버드나무가 있는 아침(完) (2) | 2026.03.15 |
|---|---|
| 버드나무가 있는 새벽 (2) | 2026.03.14 |
| 하늘의 선물 : 블러드 문 (2) | 2026.03.04 |
| 안개 속에 떠오르다 3 (0) | 2026.03.02 |
| 안개 속에서 떠오르다 2 (3) | 2026.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