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안개 속에서 떠오르다'를
이어간다.

오늘은
3월 1일
일요일이다.
태극기가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여명 속에서.

3.1절을
'3.1독립기념일'
또는
'3.1독립선언일'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필자도
이 주장에 동의한다.
분명한 사실은
3월 1일은
우리 민족이 독립을 선언한 날이다.
이제
3월 1일에 대한
명칭을 다시 생각할 시기가 되었다.



















안개 속에서 떠오르다
3부로 이어집니다.
경건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728x90
'해와 달의 노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늘의 선물 : 블러드 문 (2) | 2026.03.04 |
|---|---|
| 안개 속에 떠오르다 3 (0) | 2026.03.02 |
| 안개 속에서 떠오르다 (2) | 2026.02.28 |
| 섣달 그믐날부터 (2) | 2026.02.16 |
| 갓바위 앞에서 삭풍을 말하지 말라 (4) | 20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