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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도
참으로 황홀한 아침이었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아름다운 풍광이 연출되었습니다.
어제
출사하여 담았던 컷들을
순서대로 올릴 예정입니다.
문제는
다 올릴 수도 없고
송신할 시간도 없습니다.

오늘
광주에서
부부동반 모임이 있습니다.
저는
홀로 참석합니다.
기차를 타고
가야할 운명입니다.
로드 매니저는
오늘
서울로 올라갑니다.
그리고
내일
미국으로 떠납니다.
올해
겨울은
홀로 눈길을 걸어야 합니다.





















다음 장면을
링크하여 올립니다.
미리
보실 분들은
접속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시간
응원하겠습니다.
살포시 찾아온 그대
살포시 찾아온 그대
아직완성된 포스팅은 아닙니다.연일행사와 모임이 서너개씩 기다리고 있습니다.사진을 더 보충하고글은 내일 오전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지우지 마시고다시 접속하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nsangman.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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