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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일
토요일입니다.
오늘은
나주에서
연극 "타오르는 강'의
낭독 수업이 있는 있는 날입니다.
그제 아침의
황홀한 일출을 게재합니다.
하루 전의 하늘과
분위기가 전혀 다릅니다.
아내가
곁에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처럼
확연하게 구별되는 아침입니다.
서리가 내렸던,
조금은 쌀쌀한 날씨였습니다.
함께
영산강 끝자락으로 가시겠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2부로 연결됩니다.
터치하여
감상하세요.
황홀한 아침에 2
황홀한 아침에 2
nsangman.tistory.com
오늘
대전에서
종사연구회 회의가 있습니다.
모임이 겹쳐
참석하지 못하는 죄송한 마음을
이 자리를 빌어 전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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