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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블로그를 쉬기로 예고했었습니다.
오전에는
유교문중의 이사회의가 있고
저녁에는
'문화무안'의 마지막 편집회의가 있습니다.
또
금봉공파 어모문중의
홈페이지에 사용할 사진을 골라서
송신해야 하는 바쁜 일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벽에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어떤
예감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태양은 지각할 때
아름답습니다.
오랜
기다림끝에
멋진 곳에서 멋진 일출을 만났습니다.
'한 컷으로 말한다'에
두 컷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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