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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으로 말한다

태양의 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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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수변공원

오늘은
블로그를 쉬기로 예고했었습니다.

오전에는
유교문중의 이사회의가 있고
저녁에는
'문화무안'의 마지막 편집회의가 있습니다.


금봉공파 어모문중의
홈페이지에 사용할 사진을 골라서
송신해야 하는 바쁜 일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벽에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어떤
예감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태양은 지각할 때
아름답습니다.

오랜
기다림끝에
멋진 곳에서 멋진 일출을 만났습니다.

'한 컷으로 말한다'에
두 컷만 올립니다.

2025.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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