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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거의 날마다 비가 내립니다.
저녁부터 비가 내리더니
아침에는 맑은 하늘입니다.
새벽 3시부터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하며
억수같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글을 썼습니디.
<무안문화>에 게재할
'문중 문화자원의 활용과 활성화 방안'
이라는 내용의 글입니다.
원고 마감 기일이
4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남악에서
코스모스를 보던 그날(14일)
내친김에 오룡교를 지나 영산강을 따라
일로 망월리까지 다녀왔습니다.
천지개벽
상전벽해입니다.
조그만 시골
남악에 전라남도 도청이 들어서고 신도시가 형성되었습니다.
신도시는 팽창하여
일로 망월리를 흡수하며
오룡지구라는 거대한 아파트 단지를 만들었습니다.
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까지 신설되어 공사가 한창입니다.
이렇게 되면
주룡나루 근처까지
아파트 천국이 되는 것이 아닐까요.






















제가
이렇게까지 여유를 부릴 상황이 아닙니다.
내일은
목포시 문화관광정책 포럼,
모레는
오전 10시부터
영산포에서
'타오르는 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올릴 수 있으나
송신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오늘 블로그에 링크해 두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뜻깊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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