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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튜드가 있는 미술관

양평 세미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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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원 수련연못에서

9월의  
마지막 날이다.

어제는
남양주 화도읍에 있는
아버님의 산소에 성묘를 다녀왔다.

선친께서는  
우리 자녀들이 고향에 내려와
성묘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에서 가까운 대성리 근처에 유택을 마련하셨다.

성묘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양평에 있는 세미원에 들렀다.

세미원은  
양평군이 북한강 두물머리 근처에 야심차게 조성한 물과 꽃의 정원이다.

추모공원에서
세미원 관람 안내도

다음 일정에 밀려
세미원에
머무르는 시간은
고작 두 시간 남짓이었다.

세미원에서
발길을 오래 머무르게 한 곳은  
수련연못이다.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고,
사진도 많이 담았다.

다음 기회로 미루고
오늘은
그 일부만 게재한다.

수련과 수생식물
수련

빅토리아연못

빅토리아 수련

세미원 조형물과 빅토리아연못

2025. 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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