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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문화의 현장

깊고 푸른 바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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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8월 4일
두 남녀가
'깊고 푸른 바다'에  몸을 던졌다.

여자는
먼 섬을 바라보며...

남자는
여자가 몸을 던진
'깊고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마침내  
오사카 간사이 엑스포 특별공연
<99년의 침묵>
캐스팅을 끝냈다.

바다에 몸을 던져
구천을 헤매는 두 젊은 영혼의 혼을
오사카에 초대하는
초혼제를 집행하는 "여광대' 역할은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상임단원
이철홍 씨가 맡는다.

그녀는
제20회 박록주전국국악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국가무형유산 동편제
흥보가 이수자이다.

동편제 이난초바디 강도근제 흥보가를 
 완창, 다수 발표하였다.

프랑스 3개 도시  
상장례문화 상상축제에  초청되었고
U-20 월드컵 개막식 4인4색에 초청되었으며

현재
한국문화예술진흥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극작가 '김우진' 역에는
테너 강항구 교수가 낙점되었다.

단국대학교 음악대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뉴욕 브루클린 음악대학원과
뉴욕 메네스 음악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라 보엠" 등 20여 편의 오페라에서 주역을 맡았다.

청운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와
목포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를 역임했으며

현재
휴먼코러스 상임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소프라노 가수
'윤심덕' 역할은  
소프라노 이현숙 씨가 캐스팅 되었다.

그녀는
이태리 쥬세뻬 니꼴리니 국립음악원에서  
DIPLOMA를 받았고

이태리 쥬세뻬 니꼴리니 국립음악원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의 DIPLOMA도 받았다.

"Flabiano Labo" 국제콩쿨에서
1위를 하였으며

대전광역시
수요브런치콘서트 예술감독으로 활동하였다.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현재  
일칸토오페라앙상블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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