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시간에 쫓기고 있다.
오늘도
시낭송 수업과
<문화무안> 편집회의가 있다.
원래는
오사카 간사이 엑스포를 달군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했다.
공연과 출연진에 대한
소개를 하루 더 미루지 않을 수 없다.
공연은
순간의 예술이다.
한 번 지나가면
그 순간의 감동을 볼 수 없다.
그러나
사진을 통해서도
공연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감상할 수 있다.
여러분을
오사카 간사이 엑스포 현장으로
초대한다.

















728x90
'역사와 문화의 현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깊고 푸른 바다여! (8) | 2025.08.25 |
|---|---|
| 오사카 간사이 엑스포 특별공연 나상만 연출가 인터뷰 자료 (16) | 2025.08.09 |
| 꿈 - 그랜드 링 (9) | 2025.08.05 |
| 오사카 - 서울 - 목포 (12) | 2025.08.04 |
| 우후수국(雨後水菊) (7) | 2025.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