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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여겨보면
시(詩)가 보인다.
오늘은
'스타니스랍스키와 함께하는
사낭송 교실'의 발표공연 날이다.
가장
위대한 예술은 자연이다.
꽃
지는 해
떠오르는 태양...
왜
인간은 무대 위에서
자연스럽지 못할까?
우리는
그 자연스러움을 체득하기 위해 자신과 싸웠다.
나도 모르게
내 몸에 흐르고 있는 거짓과 싸웠다.
자연 속에 답이 있다.
세상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눈여겨보면
詩가 보인다.
눈여겨보면
詩가 보인다.
영산강에 詩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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