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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여기저기서
부르는 곳이 많습니다.
어제
장흥 탐진강 수변무대에서
시낭송 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정종준 배우, 박관서 시인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는 많지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수준이 높았습니다.
시 낭송은
공연예술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수상자들을 뽑았습니다.







목포로 돌아와
정종준 배우와 준치회덮밥을 먹었습니다.
정 배우를
목포역에 전송하고
시극 <옥단이>
연습을 지켜보았습니다.
오늘도
바쁜 일정입니다.
중국 방문 사진첩이 나와
나훈 회장님과 함께
종친들과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
4시에는
친구 임종욱 교장의
판소리 공연에 가야 합니다.

블로그 방문자
누적수가 150만을 돌파했습니다.
성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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