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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은
가을이다.
한낮은
땡볕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부정적 사고로 보면
여름이 길다.
긍정적 사고가
세상을 바꾸고
내 몸의 온도를 바꾼다.
최근에 담은
가을을 그대 곁으로 보낸다.
오늘도
가을 손님이 온다.
이번에는
시를 낭송하는 분이다.
올 가을은
마음이 풍성한 계절이 될 성싶다.
그대의
가을이 궁금하다.
그대의
가을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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