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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월요일입니다.
가을이
어김없이
우리 곁으로 왔습니다.
탐진강에도
영산강에도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며칠사이
사진이 많이 밀렸습니다.
가을이 왔다고
여름이 다 지나간 건 아닙니다.
가을과 여름은
한낮의 땡볕을 공유하기 마련입니다.
탐진강에서 낚은 가을을
몇 컷 올립니다.
오늘 새벽
영산강의 하늘도
두 컷 올렸습니다.
가을입니다.
시원한 바람이 부는
9월을
함께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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