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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진강에서
가을을 보았다.
소나기와 무지개
그리고
생고기비빕밥은 덤이다.

일요일은
쉬겠다고 예고했었다.
가을을
혼자 본다눈 것은
독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일요일에
불로그를 올린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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