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새벽
나주와 광주를 거쳐
강화에 갑니다.

인류의 문명은
불의 발견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나
인류의 문명이
극도로 발전한 오늘까지도
우리는 여전히
불을 통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불씨가 불꽃으로 승화된
몇 컷의 사진을 올립니다.
또
불과 숲 그리고 인간이 공존하는
사진도 추가하여 몇 컷 올립니다.
우리는 이제
불에 대한 관리와 교육이 절실한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728x90
'백잠일기(栢蠶日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단비를 기다리며 (0) | 2025.03.27 |
---|---|
동백 & 춘백(2) (0) | 2025.03.02 |
하늘의 기록 (0) | 2025.02.15 |
제망우도(祭亡友圖) (2) | 2025.02.12 |
입춘대길도(立春大吉圖) (0) | 2025.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