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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튜드가 있는 미술관

오사카를 위한 '침묵'의 에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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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주룡나루 일출

이제  
겨우  
광주 인구 정도가 블로그를 방문했다.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블로그를 올리는 일은 어렵지 않다.

정작  
어려운 일은
블로그를  독자에게 전달하는 일이다.

그러한 측면에서  
140만 명은 나름 의미가 있다.


블로그 작업보다도  
훨씬  더 어려운 일이 있다.

연극작업은  
블로그와 달리
여러 사람이 모여 함께하는 집단의 예술이다.

결코  
쉽지가 않다.

김우진 선생을
오사카에 초대하는 일이
참으로 어렵다.

오늘
하고 싶은 말을
침묵으로 대신한다.

수산(水山)
김우진 선생은
99년의 침묵를 지키고 있다.

필자의 침묵은  
그리 길지는 않을 것이다.

특히
'한쪽 날개의 갈매기'는
무척 의미가 큰 사진이다.

오늘은  
여러분 느낌대로 감상하시면 된다.

영산강
유달산/석양
꿈섬/무안 삼향
유달산/석양
영산강
유달산
꿈섬
유달산
영산강
유달산/석양
영산강
유달산/삼학도에서
영산강 끝자락/물닭
유달산/석양
영산강 끝자락/일출
한쪽 날개의 갈매기/영산강 끝자락
방문자 통계/8월 18일 저녁 10시 04분 기준
영산강 일출/주룡나루
방문자 통계/자정 기준
유달산의 석양
물닭/영산강 끝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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