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오랜만에
TV뉴스를 보았습니다.
여전하게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저는
오사카 간사이 엑스포
2차 특별공연
'99년의 침묵'
공연 준비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99년동안
침묵을 지키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세상은 그러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9월 30일
공연에 활용한 사진을 소환합니다.
지난해에
샌디에이고에서 건진 작품인데 마음에 듭니다.
다시 봐도
아름다운 컷들이 작품으로 연결된
'유기적 침묵의 에튜드'입니다.
말이 없어도
이야기가 전달되는 느낌...
인간의 언어는
간혹
인간을 불편하게 합니다.
어제 실린
기사 하나도 첨부합니다.
제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정리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까마귀, 사랑을 말하다
30도를 웃도는 뜨거운 날씨 속에서 'Water Fall'을 찾아갔다. 왕복 8Km의 거리를 걸어서 다녀왔다. 폭포수를 기대했는데 실상은 계곡 수준이었다. 그러나 큰 수확이 있었다. 미국에 온 이래 가장 아름
nsangman.tistory.com

"권력은 짧고
예술은 길다"
나상만 연출가 "신명나는 사물놀이, 외국인 눈길 사로잡아"
나상만 연출가 "신명나는 사물놀이, 외국인 눈길 사로잡아"
[수원=뉴시스] 이준구 기자 = "지구촌 158개 국이 명예를 걸고 참가하는 오사카 간사이 엑스포에서 한국의 전통 춤과 음악, 신명나는 사물놀이는 외국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세계인의 눈
v.daum.net

728x90
'에튜드가 있는 미술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을이 올 것이다 (6) | 2025.08.18 |
|---|---|
| 가을은 온다 (5) | 2025.08.17 |
| 비 오는 날, 그 바닷가에 가다 (5) | 2025.08.12 |
| 그 바닷가에 간다 (5) | 2025.08.11 |
| 잘 다녀오겠습니다 (8) | 2025.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