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튜드가 있는 미술관
까마귀, 사랑을 말하다
나상만
2024. 6. 17.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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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를
웃도는 뜨거운 날씨 속에서
'Water Fall'을 찾아갔다.
왕복 8Km의
거리를
걸어서 다녀왔다.
폭포수를 기대했는데
실상은
계곡 수준이었다.
그러나
큰 수확이 있었다.
미국에 온 이래
가장
아름다운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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