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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의 노래

신(神)의 예쁜 붓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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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神)은 
새벽부터
지구에

예쁜 붓질을 하고 있네.

그런데 
인간은
하루종일
제 얼굴에 분(粉)만 바르고 있구나.

목포 옥암수변공원

 

배우는  

얼굴에 분장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무대에 등장하기 전

정신적 분장을 해야 한다.

 

이것이

진정한 배우다.

 

- 스타니스랍스키의 유훈이 빛나는 아침에 -

 

 

 

 

 

 

목포 영산강 자전거길
영산강

 

 

 

 

내일(15일)과 모레
블로그 쉽니다.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뜻깊은
주말 되세요.

2025. 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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