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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봉 가는 길
가도가도
끝이 없네.
걸음마다
기암괴석
눈길마다
절경이네
도선 국사
뿜은 정기
왕인 박사
영글었네
귀양가는
고산 선생
등봉요(登峰謠)는
어이하리!
11월 11일
음력 10월 18일입니다.
남쪽은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가을이 가기 전
더 춥기 전에 가을 여행 떠나시면 어떨까요.
이번 주말이 피크입니다.
여러분의 가을을 응원합니다.
'천황봉 가는 길' 계속 이어집니다.
'천황봉에 오르다'도 사진 올립니다.
<천황봉에 오르다> 링크합니다. 아래를 터치하시면 사진 볼 수 있습니다.
천황봉에 오르다!
마침내 해발 809m의 천황봉에 도달했습니다. 정상보다는 오르는 과정을 소중하게 여기며 순간순간을 음미하며 올랐습니다. 사진 먼저 보시겠습니다. 글은 오늘 안으로 완성시키겠습니다. 멋진
nsangman.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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