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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모두가
힘든 여름입니다.
무더위보다 더 견디기 힘든 것은
우리 신체의 통증입니다.
요즘
몸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며칠 전부터
치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10일 전에도
잇몸은 물론 아랫턱까지 퉁퉁 부었는데,
이번에는 안쪽 어금니 부위에
통증이 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에어컨 바람으로
콧물이 자꾸 나오는 병상까지
저를 힘들게 합니다.

새벽 일찍 일어나
블로그에 올릴 사진을 고르다가
집중의 효과를 거듭 체험합니다.
어떤 일에 집중하다 보면
신체적 고통을 잊게 됩니다.
집중의 치유.
정말이지 사진을 고르고
사진을 블로그에 올리는 동안
어금니의 통증을 의식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도
어떤 일에 집중해 보신다면
이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으실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옛글과 사진을 소환합니다.
아래의 '연꽃과 피서'를
터치하시면 됩니다.
https://nsangman.tistory.com/m/6450708
연꽃과 피서
아내와 함께 아침 일찍 일로 회산백련지에 갔다. 축제 기간은 끝났지만, 연꽃이 활짝 피어있고 사람들도 제법 많다. 다산 정약용은 ‘소서팔사(消暑八事)’라는 시에서 더위를 피하는 방법 여덟
nsangman.tistory.com










새벽 하늘은
오늘도 신비를 연출합니다.
건강한 여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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