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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름다워도 되는가.
석양이 아니다.
새벽이다.
영산강 끝자락의
붉은 새벽이다.






이렇게
아름다워도 되는가.
석양이 아니다.
새벽이다.
기생초가 만발한
붉은 남녘의 아름다움이다.








새벽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2부로 이어집니다.
붉은 아름다움에 대하여 2
붉은 아름다움에 대하여 2
아름다운 남녘의 새벽이 계속됩니다.함께볼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행복한 주말 되세요.
nsangman.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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