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토굴 썸네일형 리스트형 내일이 온다 그 바닷가에 다녀왔다내일을 기다리며.그녀를 보았다장흥에서도스톡홀름에서도.그녀는'소년'과 함께 '내일'도 데리고 다녔다. 그녀의 아버지가 살고 있는'해산토굴'에서는 멀리 득량도(得粮島)가 보인다.나는득량도에서 충무공을 읽었다. 돌아오는 길에붉은 꽃 한 송이를 보았다.붉게 핀동백꽃 한 송이. 위로 받아야 할 분들에게아름다운 이 섬을 보낸다.줄기차게득량도를 담았던 연유가 이제야 나왔다.역사의 필연인가?내일이 온다.꼭. 위로 받기 위하여그때는 기뻐서 그 바닷가에 다녀왔다오늘은위로 받기 위해서 그 바닷가에 가야겠다.다시기쁜 날을 위하여그 바닷가를 몇 컷 숨긴다.어느 늦은 저녁 나는한강어느늦은 저녁 나는흰 공기에 담긴nsangman.tistory.com어제 블로그를 다시 보시면 새로운 느낌이 들 것입니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