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118
어제 목포시에서 출발하여 무안군, 영암군, 나주시, 화순군, 보성군, 구례군, 곡성군, 담양군을 거쳐 광주광역시를 다녀왔다. 전라도의 10개 시군을 누빈 셈이다. 원래 목적은 구례의 고택 운조루(雲鳥樓)를 방문할 예정이었고, 저녁에 부부 동반으로 광주에서 나친회(羅親會)의 송년 모임이 있었다. 아침 9시에 목포를 출발하여 일정을 마치고 저녁 10시 30분에 목포에 돌아왔다. 오늘 작품은 구례 오산의 사성암 소원바위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사성암은 드라마 의 촬영지로 바위의 형상이 빼어나 금강산으로 불리기도 하며, 벼랑 위에 깎아지른 암벽에 지어진 사찰로 서기 544년 연기(緣起) 조사가 세운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원래는 오산사(鼇山寺)라고 불렀으나 의상스님, 원효대사, 도선국사, 진각국사 등 4명의 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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