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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중
가장 덥다는 대서의 위력을
실감한 하루였다.
정말
염소 뿔도 녹일 수 있는
찜통 더위였다.
어제
꽤 많은 사진을 담았다.
그만큼
야외에서 머무른 시간이 많았다는 이야기다.
오늘부터
시낭송 교욱이 시작된다.
모레는
해남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특강이 하나 있다.
두 개의 수업자료와
사진을 고르다보니 새벽이 빍아온다.
오늘
블로그 사진은
시원한 느낌을 주는 것들을 골랐다.
이미
블로그에 소개한 사진들도 있다.
다시 보아도
피서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사진을 골랐다.
오늘도
찜통 더위가 예상됩니다.
시원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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