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규 썸네일형 리스트형 작품 101 카톡이 없는 하루, 오랜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언어와 문자의 홍수 속에서 현대인들은 남의 얘기들을 많이 듣고 읽어야 합니다. 하고 싶은 말들이 많은가 봅니다. 저라도 말을 아끼고 싶습니다. 글을 줄이고 사진도 줄여갈 생각입니다. 그리하여 저만의 시간을 더 많이 갖겠습니다. 충전의 시간을 늘리고 방전의 시간을 줄여갈 생각입니다. ‘한 컷으로 말한다’ 새로운 카테고리 하나를 개설합니다. 보시는 분들의 부담도 훨씬 줄어들 것입니다. 가능한 한 설명도 줄이겠습니다. 어디서 언제 촬영했다는 정보만 기록하렵니다. 제목도 달지 않겠습니다. 작가의 의도가 감상자의 느낌을 구속해서는 곤란하다는 생각입니다. 국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하고 작품은 감상자를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보시는 분의 생각과 느낌을 존경합니.. 더보기